fnctId=bbs,fnctNo=191 1695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여섯 번째 학술 총서 『동아시아, 근대의 경계』에서 발간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47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6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여섯 번째 학술 총서『동아시아, 근대의 경계』에서 발간 경계 라는 렌즈로 재해석한 동아시아 근대 국가 형성의 복합 서사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은 2026년 5월 6일 20세기 동아시아 근대 국가 형성 과정을 경계 라는 핵심 키워드로 고찰한 학술 총서 『동아시아, 근대의 경계에서: 국가 국민 영토의 재구성』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본 총서는 20세기 동아시아의 근대를 단순한 선형적 과정이 아닌 제국의 붕괴와 냉전, 식민과 탈식민이 교차하며 국가와 국민, 영토라는 범주가 끊임없이 해체되고 재구성된 역동적인 과정으로 파악한다. 특히 단일한 주권 과 명확한 경계 를 지향한 국민국가 수립 과정에서 발생한 배제와 소외, 그리고 그 경계 위에서 전개된 복합적인 역사를 조망한다. 본 총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국가 국민 영토를 하나의 문제틀 안에서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있다.제1부 동아시아 근대 국가의 재/탄생: 헌법과 국가의 형성 에서는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을 사례로 근대 국가의 재/형성 과정에서 어떤 제도적 담론적 논의가 있었는지 살펴본다. 특히 한국과 북한의 경우 헌법 제정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쟁점들을 통해 한반도에서 근대 국가의 탄생이라는 측면에서 국가정체성을 고찰한다. 그리고 중국의 경우에는 국민당과 공산당이 경합하고 경쟁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민주 담론의 전개를 통해 중국 사회가 구상하고 있던 근대 국가의 상을 보편적인 맥락에서 조망한다. 제2부 경계 위의 국민: 포섭과 배제의 논리 에서는 근대 국가 형성 과정에서 국민에 대한 포섭과 배제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복잡하고 유동적인 경계를 통해 고찰한다. 중국과 한반도의 경계에 있던 조선인, 제국 일본과 한국 타이완의 경계에 있던 두 명의 작가, 북한과 일본, 그리고 결혼과 국적이라는 복합적인 경계에 있던 북송재일동포의 일본인 처, 마지막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사회주의 인민 을 형성하는 경계에서 노동과 자본의 관계 중에 어떠한 포섭과 배제의 논리가 작동했는지를 각각의 사례를 통해 통합적으로 풀어보고 있다. 제3부 만들어지는 영토와 경계: 분할과 점유의 지정학 에서는 동아시아에서 근대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영토라는 것이 원래부터 주어진 것 혹은 당연히 존재했던 것 이라는 관념에 도전한다. 동아시아의 영토 갈등은 불과 2차 세계대전 이후 샌프란시스코 체제가 수립되는 과정에서 정치적으로 기획된 결과였고, 북한의 북쪽 국경은 고정된 경계가 아니라 관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했던 포스트 영토주의적 복합 공간이었다. 그리고 임진강변 민통선 지역의 다중적 경계는 이 지역 주민들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협상하고 재구성되는 경계 넘기의 현장이었다. 이 책은 근대 국가 형성이라는 거대 서사가 동아시아라는 구체적인 현장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변용되었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본 총서가 핵심으로 삼고 있는 경계 라는 문제의식은 단순히 안과 밖, 이쪽과 저쪽을 가르는 분리선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주권 국가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권력의 의지와 권력이 그어놓은 경계를 넘나들며 삶을 모색하는 민중의 실천이 교차하는 공간이었다. 본 총서는 과거의 역사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 여전히 요동치는 동아시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경계적 사유 의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도박 예방도 AI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50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6 도박 예방도 AI로! 신한대 마인드허그 , 12년의 경험에 디지털 혁신 더하다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마인드허그 (지도교수 양승희)가 12년째 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으로 활동하며, 전통적인 캠페인 방식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예방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참여와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확장하며, 지역사회 내 도박 예방 문화 조성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마인드허그의 핵심은 또래 공감형 예방 이다. 청소년과 청년층의 시선에서 기획된 SNS 콘텐츠는 카드뉴스, 숏폼 영상, 인터랙티브 게시물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전달한다. 특히 일상 속 사례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방식은 나와 무관하지 않은 문제 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며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활동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온라인 도박이 빠르게 진화하는 환경 속에서, 마인드허그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캠페인 반응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예방 메시지를 설계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가상 시나리오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실제와 유사한 상황에서 선택과 결과를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도박의 위험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한 예방 활동을 넘어 간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학생들은 보건 지식에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실천 경험을 통해 미래 보건 인력으로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데이터 기반 사고를 함께 키워가고 있다. 마인드허그의 지도교수인 양승희 교수는 도박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건강 이슈 라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접근으로 예방 활동의 효과를 높이고, 더 많은 청년들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 고 밝혔다. 기술과 공감, 그리고 실천이 결합된 마인드허그의 도전은 청년 주도의 새로운 공공보건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건전한 대학문화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대학교 안경광학과 유튜브 <전과자> 촬영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55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6 신한대학교 안경광학과 유튜브 전과자 촬영카이 투어스 도훈과 함께 하는 안경광학과 소개유튜브 전과자 120회로 신한대학교 안경광학과에 엑쏘의 카이 , 투어스 도훈 이 학과로 찾아왔다. 1교시는 박경희 교수(학과장)의 굴절검사 수업에 참여하여 기초적인 시력에 관한 수업과 실제 굴절검사 실습을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여 본인의 시력을 확인하고 검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과자인 카이와 도훈은 안경사는 안경광학과 졸업 후 국가고시 시험에 응시하여 안경사 자격을 부여받고 안경원, 안과, 렌즈회사, 콘택트렌즈 회사에 취업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2교시는 정세훈 교수(대학혁신지원사업단 단장)의 안경 조제가공 수업에 참여하여 안경렌즈를 손으로 가공하는 경험을 하였다. 또한 두 전과생은 평소 궁금한 시력과 안경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3교시는 학교 근처 위드유안경원 에 방문하여 안경광학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희 교수(학과장)은 갑작스러운 제작진의 학과 촬영 제안에 처음에 망설였으나 전과자 프로그램의 예능 뿐 아니라 정보성, 학교 및 학과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협조하게 되었으며 안경광학과 재학생들에게 유명한 연예인과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하였다. 신한대학교 안경광학과는 1989년 신흥대학 안경광학과로 출발하여 한북대학교와 통합 후 4년제 안경광학과로 바뀐 후 석사 및 박사 대학원 과정 또한 운영하고 있다. 신한대, 2년 연속 ‘경기북부 ESG 선도대학’ 선정... 실무형 인재 양성 ‘박차’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7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6 신한대, 2년 연속 경기북부 ESG 선도대학 선정...실무형 인재 양성 박차 -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주관, 2025년에 이어 2026년 운영기관 최종 선정 -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ESG 전문인력 30명 양성 및 전방위 지원 체계 구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원장 남양호)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북부 ESG 선도대학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개년 연속 경기 북부권역의 ESG 경영 확산을 이끄는 핵심 거점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선정은 신한대학교가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ESG 선도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와 더불어, 대학 특유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시한 실무 중심의 완성도 높은 사업 계획 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ESG 공시 의무화 생존 전략 직면 현장은 전문 인력 갈증최근 우리 사회는 기후 위기와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특히 2026년 이후 상장기업의 ESG 공시 의무화가 단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ESG는 이제 기업의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산업 현장의 실정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통계에 따르면 기업의 80% 이상이 ESG 경영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실무를 이끌 전문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경기 북부 지역 기업들은 인프라와 인력 확보 측면에서 더욱 큰 벽에 부딪히고 있다.신한대, 실무형 인재 30인 양성으로 현장 난제 정면 돌파신한대학교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인식 제고를 넘어 실질적인 경영 변화를 이끌어낼 실무형 ESG 전문인력 30명 양성을 올해 사업의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경기북부 ESG 선도대학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권오근 대외협력처장이 사업총괄(PM)을, 이나경 ESG추진팀장이 과정운영(PL)을 맡아 사업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더했다. 전년도 운영 노하우를 고스란히 녹여낸 두 핵심 주역의 진두지휘 아래, 올해는 더욱 정교해진 맞춤형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이론학습과 함께 ESG 보고서 작성 실습, 기업 맞춤형 ESG 진단, 전문 자격증 취득 연계 등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Mini-MBA 수준의 집중 커리큘럼(24차시, 120시간)으로 구성된다. 2026년 수강생 모집 진행 중... 5월 28일까지 접수신한대학교는 현재 2026년 ESG선도대학 수강생 모집이 진행 중이다.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29일(수)부터 5월 28일(목) 17시까지이며, 교육은 6월 17일(수)부터 11월 12일(목)까지 운영된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ESG 생태계 조성신한대학교는 교육 종료 후에도 수료생 동문회 결성 및 지속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통해 경기 북부 지역의 ESG 생태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또한, 대학 내 '사회적경제전공' 석사 과정 연동 및 장학 혜택 연계 등을 통해 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지난해의 성공 경험을 계승하여 올해는 더욱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지원 체계를 선보일 것 이라며, 신한대학교가 경기 북부 기업들이 ESG 경영의 파고를 넘을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을 주최하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과 투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공공과 민간의 가교 역할을 통해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대학교, 한일 미래세대 평화 교류 ‘2026 WAY MAKERS 시즌 2’ 5월 출항 작성자 원동현 조회 50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4 신한대학교, 한일 미래세대 평화 교류 2026 WAY MAKERS 시즌 2 5월 출항작년 1,000명 행사 잇는 두 번째 걸음, 일본 야마토대학과 공동 주최로 확대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5월13일부터20일까지8일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쓰시마시, 對馬市)에서 2026 WAY MAKERS 글로벌 다음세대 평화비전 기행 시즌2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입생을 중심으로 한 신한대 학생 약65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한일 문화-학술 교류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한일 국교 정상화60주년을 맞아 지난해 신한대 학생1,000여 명이 쓰시마를 방문한 문화 교류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사업으로,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례 교류 사업으로 확장되는 의미를 갖는다. 특히 올해는 지난3월 협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일본 오사카 소재 야마토대학교(大和大学, 학장 마쓰모토 신지)와 공동주최로 진행되며, 한국과 일본 양 대학이 미래세대 교류의 모범 사례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①한일 미래세대 교류 ②해양정화 봉사활동 ③문화 공연 교류 ④학술 역사 탐방의4대 축으로 구성된다. 신한대 학생650여 명, 야마토대 교수 학생28명, 그리고 쓰시마 현지의 토요타마 중 고등학생150여 명까지 한일 미래세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행사는1차(5/13~15)와2차(5/18~20)로 나뉘어 진행되며, 주말인5월16~17일에는 쓰시마 시내에서K-POP 뮤지컬 태권도 등을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이4회 열려 현지 주민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올해 핵심 변화는5월18일부터 시작되는2차 일정에 있다. 야마토대 측이 합류해 양국 대학생이 함께 움직이는 본격적인 공동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5월18일 저녁에는 양 대학 학생들이 발표 토론하는 '미래 지향 토론회in 쓰시마'가 개최되며, 한일 대학 간 미래 교류 방향과 쓰시마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제언을 도출할 예정이다. 5월19일 오전에는 양국 학생들이 함께 쓰시마 북부 이구치하마(井口浜) 해안에서 표류 쓰레기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한국 등에서 떠밀려 오는 플라스틱 등 해양 쓰레기 문제는 한일 양국이 공동으로 마주한 환경 과제로, 이번 활동은 쓰시마 현지NGO인CAPPA 해양봉사단과 협력해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에는 토요타마 공민관에서 한일 콜라보 본공연이 펼쳐진다. 신한대K-POP 공연예술 태권도 모델 학과 선발 멤버들과 야마토대 학생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협업 무대를 선보이며, 쓰시마에 거주하는 일본 전통 악기 샤미센(三味線) 연주자 토모야마 츠요시(巴山剛) 씨의 연주를 배경으로 신한대 모델팀이 한류 패션을 선보이는 무대도 마련된다. 특별 강연도 이어진다. 우크라이나에서 취재를 지속해 온 야마토대 사회학부 사사키 마사아키(佐々木正明) 교수가 전쟁의 현실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1차 일정 중인5월14일에는 규슈대학 한국연구센터 야마구치 유카(山口祐香) 박사가 신한대 학생들에게 조선통신사와 쓰시마의 한일 교류사를 강의한다. 신한대학교와 야마토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일시적인 교류 이벤트가 아닌, 양국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협력 사업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양 대학은 올해 안에도 추가 협력 사업을 함께 기획 중이며, 한일 미래세대의 유대 형성과 협력의 물결을 전 세계로 확대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신한대 관계자는"작년이 한일 미래세대 교류의 첫 걸음을 떼는 자리였다면, 올해는 일본 대학이 공식 파트너로 합류하고 학술 환경 문화가 한 흐름으로 묶인 입체적 사업으로 확장됐다"며"쓰시마라는 한일 교류의 역사적 공간에서 미래세대가 직접 만들어 가는 협력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소니코리아와 손잡고 ‘OTT 시대의 시네마 카메라 실무’ 특강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44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4 신한대학교, 소니코리아와 손잡고 OTT 시대의 시네마 카메라 실무 특강 개최- 미디어영상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공동주관, 산학협력 프로그램- 시네마 카메라 체험과 함께한 현장 중심 특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4월 30일(목)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글로벌 영상 기술 선도 기업인 소니코리아와 함께 OTT 시대의 영상 제작과 시네마 카메라 실무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 미디어콘텐츠팀이 주관하고 미디어영상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공동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소니코리아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현업 최전선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강의는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마케팅팀의 홍현수 강사가 직접 진행했으며, △실무 중심의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 △시네마 카메라 운용 전략 △OTT 산업 현장의 최신 트렌드 등을 다뤘다. 특히 강의 중간에는 FX6, FX3 등 시네마 카메라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어볼 수 있는 체험 시간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중국 유학생 등 외국인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내 원격교육지원센터의 협력이 함께 이어졌으며 실시간 중국어 번역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강의실 정면에는 PPT 화면, 실시간 번역 자막, 현장 카메라 커팅 영상을 동시에 송출하여 현장 중계 수준의 강의 환경 을 구현했으며, 이는 신한대학교가 강조해 온 학생 중심⦁기술 융합형 교육 환경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이자 미디어영상학과 학과장인 권오근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OTT 시대에는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시네마 카메라라는 도구로 어떻게 이야기를 담아내는지를 현장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신한대학교는 대외협력처 미디어콘텐츠팀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특강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디어 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국내 유일 ‘바둑학과’ 신설 확정 2027학년도 첫 신입생 모집 작성자 원동현 조회 91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30 신한대학교, 국내 유일 바둑학과 신설 확정2027학년도 첫 신입생 모집 명지대 폐과로 끊긴 바둑 고등교육의 맥(脈) 잇는다4년제 일반대학 중 국내 및 세계 유일의 바둑 전공 학과 위상 확보학칙 개정 완료, K-바둑 의 학문적 체계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 주도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한국 바둑 교육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한다. 신한대학교는 국내 4년제 일반대학 중 유일하게 바둑콘텐츠학과를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바둑학과는 과거 명지대학교가 세계 최초로 개설 운용하면서 바둑의 학문적 기틀을 마련했으나, 최근 폐과 수순을 밟으면서 교육 인프라가 상실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이에 신한대학교 바둑콘텐츠학과가 바둑의 문화적 가치와 미래 산업의 가능성을 계승하는 세계 유일의 고등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될 전망이다.신한대학교는 바둑콘텐츠학과의 교육목표를 기술적인 바둑 기사 양성에 그치지 않고, 바둑의 정신과 가치를 현대적 산업과 결합하는 융복합 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접목한 새로운 전략 교육을 통해 바둑 문화의 글로벌 보급에 나설 방침이다.신한대학교는 2027학년도 입시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기 위해 최근 학과 신설을 위한 학칙 개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최상의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구성하여 K-바둑 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신한대학교 바둑콘텐츠학과 신설은 의정부시가 추진 중인 바둑 메카 조성 사업 과 맞물려 강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의정부시 호원동에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국내 최초 바둑전용경기장이 오는 9월 완공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 바둑의 본산인 (재)한국기원이 이곳으로 이전하기로 한국기원과 의정부시가 협약을 맺은 바 있다.새로 들어설 바둑전용경기장은 신한대학교 캠퍼스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내에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은 국내외 주요 대회가 열리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은 학생들이 한국기원과의 교류, 프로 기사들과의 소통, 경기 운영 실습 등 현장 밀착형 교육을 받는 데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최강의 바둑 강국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고등교육의 장에서 바둑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었다 며 신한대학교가 한국 바둑의 자존심을 지키고, 전 세계 바둑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바둑 교육의 메카로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폐막… 10일 간 ‘태백 열전’ 마무리 작성자 원동현 조회 175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0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폐막 10일 간 태백 열전 마무리격파 겨루기 품새 릴레이 운영, 백호의 기상 100인 특별공연으로 K-태권도 문화 확장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026년 4월 5일(일) 품새 종목 일정을 끝으로 전 일정을 마무리하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격파 겨루기 품새 3개 종목에 약 3,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전국 규모의 열기를 더했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세계 최초 태권도 단과대학을 설립한 대학으로, 태권도 교육 공연 학술을 연계한 특성화 모델을 기반으로 K-태권도 문화 확장에 힘써 왔다. 태권도학부는 2023년부터 매년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약 400명의 재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번 대회에는 최상진 태권도 체육대학 학장을 중심으로 최명수, 권경상, 이정아, 김기동, 정태겸, 김나혜, 김동현, 임승재 교수 등 태권도학부 교수진이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해 현장 대응과 운영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태권도학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진행요원들이 대회 기간 동안 현장 운영을 지원하며 원활한 진행에 기여했다.■ 개회식 대신 대회 중 프로그램 강화 백호의 기상 으로 볼거리 즐길거리 확대올해 대회는 별도의 개회식을 생략하는 대신, 대회 기간 중 관객과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대표적인 콘텐츠가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100명이 출연한 특별 시범공연 백호의 기상 이다. 공연은 3월 28일(토)과 4월 2일(목), 각각 오전 11시 태백고원체육관과 오후 4시 태백문화광장에서 진행됐다. 백호의 기상 은 100인의 발차기, K-태권도의 미래를 격파하다 를 슬로건으로, 백호 퍼포먼스의 상징성과 100인의 집단 퍼포먼스가 결합된 초대형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태권도의 원형적 기세에 K-pop 비트를 결합한 연출은 K-컬처의 진수 라는 평가 속에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 제작진은 총연출 최상진(신한대학교 태권도 체육대학 학장), 연출 이정아(신한대학교 시범문화전공 주임교수)가 참여했으며, 안무 전재덕 이정훈, 출연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100명으로 구성됐다. ■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 발차기 격파 체험 운영이번 공연은 지난 제4회 대회 당시 태백 시민들이 개회식 축하공연을 관람하지 못해 아쉬움을 표한 점을 반영해, 태백 시민을 위한 추가 공연 및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특히 태백문화광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발차기 격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 내빈 지원 체계도 탄탄 선수 안전 편의 강화이번 대회는 태백시의 행정적 지원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와 태백시태권도협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지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대회에는 이상철 신한대학교 태권도 체육대학 명예학장, 윤웅섭 국기원장, 이상호 태백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본브릿지병원과 협력한 테이핑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태백시와 태백시태권도협회는 무료 빨래방과 탈의실 운영을 지원해 현장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태백고원체육관의 넓은 공간을 적극 활용해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했다. ■ 소통형 운영 과 새로운 시상 문화 신한대 총장기의 차별화조직위원회는 원활한 운영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종목별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며 경기 진행 상황과 공지를 실시간 공유했다. 시상식에서는 진행요원들이 함께 모여 입상자들을 축하하는 방식으로 축하 중심의 시상 문화 를 조성했으며, 종목 종료 후에는 진행요원들이 도열해 임원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환송 문화 또한 이어갔다.최상진 학장은 경기만 하고 끝나는 대회가 아니라,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두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태권도 대회 문화를 선도하고자 했다 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호흡하기 위해 태백문화광장(황지연못 인근)에서 특별 시범공연을 기획했다.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은 세계 최초라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신한대 임소현 학생 ‘팀 해치’, 2026 텍스 코어(TeX-Corps) 해외 교육형 선정 작성자 원동현 조회 177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0 신한대 임소현 학생 팀 해치 , 2026 텍스 코어(TeX-Corps) 해외 교육형 선정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고객 탐색과정 선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첨단소재 공학과 임소현 학생의 팀 해치(Team Haechi) 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이 시행하는 2026년 공공기술 기반 시장 연계 창업 탐색 지원 사업(TeX-Corps, 이하 텍스 코어) 에 이화여자대학교 실험실창업 혁신단 소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텍스 코어 사업은 대학 실험실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장 탐색 교육과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기술창업 프로그램이다. 특히 팀 해치 는 이번 선정 평가에서 기술의 차별성과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미국 현지 교육이 포함된 해외 교육형 트랙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팀 해치 는 향후 선진 창업 교육 방법론인 텍스 코어 프로그램 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3주간 진행되는 미국 현지 교육에 참여하여 글로벌 잠재 고객을 직접 인터뷰하고,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팀당 최대 3,000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비와 창업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및 IR 피칭 교육 등 실전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 준비를 위하여 경기도 RISE 사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료 했으며, 창업지도 교수(PM)인 고일권 교수(RISE 사업단 부단장)와 기술 지도 교수(PI)인 임채환 교수(SW 특화 교육지원센터 센터장)가 함께 참여하여, 팀 해치 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진입 전략 수립을 긴밀히 지원하고 있으며,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이번 텍스 코어 사업 선정을 계기로 우리 대학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며, 더욱 많은 창업팀 육성에 힘 쏟을 예정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업무협약(MOU)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4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02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업무협약(MOU) 체결신한대학교 구성원의 마음건강증진과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상호 협력체계 구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현종)는 3월 31일 신한대학교 행함관 집단상담실에서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경기도 천사의집, 원장 공하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한대학교 구성원의 마음건강증진과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하며, 위기임산부 및 임신 관련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게 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위기임산부 및 임신 관련 위기 학생의 상담 지원 대상자 연계 ▲전문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공유 공동 운영 ▲위기임산부 이해 및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홍보 캠페인 협력 ▲학업과 양육 병행을 위한 복지정보 공유 및 정기 실무협의체 운영 등이다. 특히 대학 상담센터의 전문 상담 인력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인 심리 정서적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천사의집은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로 39-74에 소재하며, 2025년 6월부터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여성 중 경제적 심리적 신체적 사유 등으로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위기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2024년 7월 '보호출산제' 시행에 따라 경기도 내 위기임산부 지원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있으며, 모든 상담은 365일 24시간 비밀보장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공하은 경기도 천사의집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임산부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신한대 학생상담센터장은 "대학이 가진 상담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약"이라며 "위기임산부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기임산부 상담 및 문의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24시간 비밀상담) 카카오톡 채널: '위기임산부상담1308' 온라인 상담: http://gyeonggibukbu.1308.or.kr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031-859-2004뜻하지 않은 임신 출산,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한일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공동 연구…창의적인 인재 창출 [신한대, 일본·오사카의 야마토 작성자 원동현 조회 151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7 한일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공동 연구 창의적인 인재 창출신한대, 일본 오사카의 야마토대와 교류를 위한 MOU 체결경기도 의정부시의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3월 26일, 일본 오사카부 소재 야마토대학교(학장: 마츠모토 신지) 에서 두 대학의 교육 학술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한국과 일본의 최신 문화 콘텐츠 창조와 분석 연구에 힘써온 양 대학이 협력함으로써 세계를 향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에서는 지난해 신입생 등 1,000여명이 한일의 중간에 위치한 일본의 쓰시마에서 교류 사업을 실시하는 등 아시아 각 지역과의 대규모 교류 사업에 착수하였다. 신한대와 야마토대 모두 글로벌 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한일의 미래를 짊어질 세대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한일 양국의 협력도 이끌어 나갈 생각이다. K-컬처와 일본 애니메이션은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신한대는 K-콘텐츠와 K-뷰티를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문 학과를 갖추는 등 미래 세대의 요구에 초점을 맞춘 커리큘럼 개편에 힘써왔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글로벌화에 따라 K-POP과 K-드라마, K-패션, K-뷰티뿐만 아니라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한일의 '문화 콘텐츠'가 국제 사회에서 경제적 영향력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이 요구되고 있다. 야마토대학교에서는 올해 사회학부 '사회문화학 코스'를 신설하여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화를 비즈니스와 사회 공헌으로 연결하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최신 디지털 기술과 AI(인공지능)를 활용하여 K-컬처 산업을 담당할 인재 육성에 주력하는 신한대가 야마토대의 비전에 공감하였으며, 한일 문화를 학술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세대 인재 육성을 목표로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MOU 체결에 이르렀다. 앞으로 신한대와 야마토대는 교원 연구자 및 학생의 상호 교류를 비롯하여 양 대학의 강점을 융합한 공동 프로젝트의 실시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커리큘럼의 공동 개발을 위해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MOU 체결을 계기로 한일의 문화적 틀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산업과 국제 사회에서 진정으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야마토대학】오사카부 스이타시에 2014년에 개교한 비교적 새로운 대학이지만, 각 분야에 대한 높은 취업률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4,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마토 아레나'에서는 각종 스포츠 경기 외에도 K-POP 공연 등이 개최되고 있다. 신한대학과도 학생들 간의 공동 공연 등의 개최도 모색하고 있다. 신한대학교·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 아산나눔재단 ‘2026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0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6 신한대학교 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아산나눔재단 2026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경기도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혁신을 이끌 기후테크 육성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양 대학은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운영하는 2026 아산 유니버시티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에 선정되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 현장에서 수업이나 행사를 통해 기후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인재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을 연결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동대학교는 기후위기와 환경보존(이재혁 교수) 교과를 운영하며, 신한대학교는 소셜임팩트와 체인지메이커(고일권 교수) 교과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 RISE 컨소시엄 대학인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를 비롯해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KAIST, 한양대학교 등 국내 주요 대학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후테크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는 경기 북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기후테크 교육과 사회혁신 역량 강화에 힘쓰고, 경동대학교는 환경보존과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문제해결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대학은 탄소중립, 창업, 지역혁신을 연결하는 대학 주도의 기후테크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SPRING RISE 공동위원장)은 이번 아산나눔재단의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은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과 사회혁신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 라며 청년들이 기후위기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업과 혁신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양 대학은 앞으로도 경기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산업계, 청년 창업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후테크 기반의 창업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처음 114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