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91 1742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수상]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 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학생학술포스터 전 부문 새글 작성자 김보연 조회 84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1.03 [수상]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학생학술포스터 전 부문 수상!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석권- 2019년 2025년까지 8년을 이어온 빛나는 학술적 결실 -□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학과장 이경희) 3학년 학생들이 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 에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모두 휩쓸며 총 8개 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로써 신한대 치위생학과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학과의 탄탄한 연구력과 학생들의 탁월한 학문적 성취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미래 치위생을 디자인하다 라는 주제로 2026년 10월 31일 광교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서 중장년 여성의 노화불안이 구강건강행위에 미치는 영향 을 주제로 금상을 수상한 김혜원 학생(3학년)은 한국치위생과학회가 주관한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며, 연구 과정에서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했지만, 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팀원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연구 전 과정을 경험하며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배움의 즐거움을 깊이 체감했으며, 이번 경험을 밑거름 삼아 치위생학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뜻깊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이번 대회에서 신한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최신 보건의료 이슈와 AI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수준 높은 연구로 두각을 나타냈다. 최고상인 ▲금상은 강주현, 권조은, 김혜원, 문서영, 서희, 정소은, 최예윤 학생 팀이 차지했다. 이어 ▲은상은 중장년층의 구강건강관리 자기효능감과 생성형 AI 서비스 수용의도의 관련성 (김하은, 김수민, 김은빈, 김한비, 박혜림, 신숙영) ▲동상은 생성형 AI 기반 건강정보 이용 관련 인식과 구강건강증진행위의 관련성 (김민주, 김예은, 김유림, 남가미, 박서은, 이다빈) 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장려상에는 총 5개 팀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노인의 구강보건행태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고예나, 김예은, 김유진, 김혜진, 안유빈) △치위생학과 재학생의 AI리터러시가 구강건강관련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김은서, 김범수, 민지우, 이양희, 이윤주, 이채안, 전세희) △성인의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이 치과공포에 미치는 영향(강희주, 유은빈, 윤정화, 이나경, 이수인, 최은수) △대학생의 흡연 여부, 구강건강증진행위와 건강관리자기효능감의 관련성(강안나, 고보경, 김서연, 방수영, 안지혜, 이가은, 최서이) △성인의 구강건강문해력과 공동의사결정의 관련성(김소정, 김예진, 김현지, 노채연, 박서아, 장희주, 조유빈, 최희영)이다. □ 학생들의 학술포스터 발표를 지도한 조한아 교수는 학생들의 끈기 있는 탐구 열정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가 8년 연속 전 부문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며, 앞으로도 신한대 치위생학과는 임상 실무 능력뿐만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적 연구역량과 바른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지향적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 한편,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는 학부 과정과 더불어 보건기술융합학과의 치위생학 석사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 심도 있는 학문 연구가 조화를 이루는 전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김혜원 학생의 구두발표 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 참가한신한대학교 학생들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 경기북부 취업률 제고 및 재취업 활성화를 위한 ‘2026 직무페스타 작성자 김보연 조회 122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9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 경기북부 취업률 제고 및 재취업 활성화를 위한 2026 직무페스타 성황리 개최- 성인학습자 구직자 대상 맞춤형 직무체험 및 취 창업 지원으로 지역 고용 활성화 도모 -- 대학 기업 취업지원기관 협력으로 취업역량 강화 및 재취업 기회 확대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병민)은 지난 10월 27일 신한대학교 광야관 앞 광장에서 2026 경기북부 평생학습 교육운영 직무페스타 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취업률 제고와 재취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 지역 성인학습자와 재직자, 구직자 및 재취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과 재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직업교육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과 경력전환을 희망하는 성인학습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진입과 재취업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경기북부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추진됐다.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을 중심으로 경동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등 컨소시엄 참여대학과 지역 기업 및 취업지원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산업체의 현장 수요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행사에서는 ▲조향사 직업체험 ▲온라인 창업교육(쿠팡 스마트스토어 아마존 판매) ▲나무 버터나이프 제작 ▲전통문화 길상 소품 만들기 ▲이끼 테라리움 제작 ▲AI 기반 퍼스널컬러 및 헤어스타일 진단 ▲프로필 및 스마트폰 사진촬영 ▲탄소중립 교육 등 다양한 직무체험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직업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취업 준비부터 직무 전환, 재취업, 창업에 이르기까지 개인별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 새일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인학습자와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직무페스타는 단순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직업 탐색 직무역량 강화 취업 재취업 준비 로 이어지는 단계별 취업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성인학습자의 교육 수요를 연결하고, 향후 지역 기업 및 취업지원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기회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북부 지역의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성인학습자의 직무 전환과 재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이번 직무페스타는 단순히 직업을 체험하는 행사를 넘어 경기북부 지역 주민과 성인학습자들이 취업과 재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새로운 경제활동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 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취업지원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이 실질적인 취업과 재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취업률 제고와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경기북부 지산학 협력체계인 SPRING 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재 양성과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 기업 지역사회 간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업 연계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붙임.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직무 페스타 단체사진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다"… 신한대,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 북토크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다" 신한대,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 북토크 개최대학 구성원 및 지역주민 대상 독서문화 교류의 장 마련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중앙도서관(관장 박효철)은 오는 11월 11일(수)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제철 행복』의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에게 책을 통해 일상의 가치를 돌아보고 삶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학도서관의 문화적 역할을 지역사회로 확대하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독서문화의 장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연은 '평범한 일상에서 제철 행복을 찾는 방법' 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신지 작가는 저서 『제철 행복』을 바탕으로 24절기에 담긴 의미와 흥미로운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계절의 변화에 발맞춰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고 누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김신지 작가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등 일상과 기록, 삶의 태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에세이를 집필해 왔다. 대표작 『제철 행복』에서는 한 해를 24절기로 나누어 계절마다 누릴 수 있는 소소한 기쁨을 조명하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이번 북토크를 통해 독서가 개인의 경험을 확장하고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신한대학교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의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대,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와 MOU 체결을 통한 글로벌 교류 확대 작성자 원동현 조회 171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와 MOU 체결을 통한 글로벌 교류 확대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026년 10월 20일 본교 믿음관 3층 세미나4실에서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Academy of Management of the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of the Republic of Kazakhstan)와 양 기관 간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교육 및 학술 분야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단기연수, 특강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간 교육 문화 교류 확대는 물론,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환영사에서 카자흐스탄은 외모와 문화면에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국가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고려인을 따뜻하게 품어준 나라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 자나트 딜바르하노바(Zhanat Dilbarkhanova) 총장은 답사에서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의 우수한 대학인 신한대학교를 방문해 단기연수 특강과 견학의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오랫동안 공고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는 내무부 산하 국가 기관으로, 지도자급 인력을 양성하는 고위급 전문 과정과 석 박사 학위 과정을 운영하며 카자흐스탄의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세계 여러 명문 대학 및 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어둠을 찢는빛: 70년의 수호신’ 주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4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어둠을 찢는빛: 70년의 수호신 주제 태권도 시범공연 선보여겨루기 품새 시범문화 3개 전공 한자리에 "전공 넘어 '태권도인' 육성"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태권도대학 태권도학부가 2026년 10월 1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에서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1956년 12월 인천에서 첫 전파를 보낸 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예배로 시작해 전시 체험, 공개방송, 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의 시범공연은 오후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대의 관중과 해외 참가자 등 3천여 명이 운집해 대운동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태권도 시범공연에는 신한대 태권도학부 학생 3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공연은 어둠을 찢는 빛: 70년의 수호신 이라는 주제로, 70주년을 기념해 신한대학교의 상징인 백호 두 마리가 깊은 잠에서 깨어나 70년의 역사를 지켜 온 전설적인 수호단의 부활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최상진 학장은 학생들의 일사불란한 군무 연출과 전공별 특색을 살려 겨루기 스피드 연결 발차기, 품새전공 공인 품새 및 여성의 강함을 강조한 창작 품새, 시범문화전공의 고난이도 격파와 최신 K-pop 음원을 활용한 안무 등으로 구성하였고 약2개월간 매주1,2회정도의 훈련을 통해 완성할수 있었다고 하였다, 퍼포먼스가 나올 때마다 관중석에서는 탄성이 끊임없이 이어져 나왔다. 관중들은 300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모습에 어떻게 저런 움직임이 가능할까 라며 놀라워했다. 한 관중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이 생각났다 고 말했다. 각 전공의 특색을 드러내면서도 태권도 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어우러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태권도학부 교수진과 감독 코치, 태권도체육연구원 구성원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다. 공연을 관람한 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목사)은 내가 젊었을 적에 신한대학교가 있었더라면 신한대학교에서 공부했을 것 이라며 학생들의 젊은 에너지가 오늘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줘서 매우 감동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신한대학교가 최고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였으며, 3개 전공이 하나로 융합해 엄청난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또 한번 놀랐다"고 말했다. 신한대-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유학생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운영 작성자 원동현 조회 70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 외국인 유학생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운영신규 외국인 유학생 213명 대상 교내 지문등록 원스톱 지원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소장 유현송)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입국 초기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신한대학교는 10월 13일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신규 입학 외국인 유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외국인등록에 필요한 지문등록 절차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에서는 관계자 4명이 대학을 직접 방문해 유학생들의 지문 등록 업무를 진행하였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별도로 출입국 관서를 방문하지 않고 교내에서 외국인 등록에 필요한 절차를 완료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출입국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신입생들이 입국 초기 겪는 낯선 환경과 언어적 행정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출입국 관서 방문에 소요되는 이동 시간과 대기 부담을 크게 줄임으로써 학생들이 학업과 한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신한대학교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국 초기 겪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 이라며 유학생 지원을 위해 직접 캠퍼스를 방문해 이동 출입국 서비스를 지원 해준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행정 편의와 체류 정착을 다각도로 지원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5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IEQAS)에 선정되며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입증해 온 신한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수준별 한국어 교육, 문화 체험 프로그램, 생활 체류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나아가 지자체 및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교육 취업 정착 생태계를 강화하며 경기 북부 대표 글로벌 거점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끝. 신한대·반기문재단, 中 웨이팡서 ‘2026 한·중 청년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8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반기문재단, 中 웨이팡서 2026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신한대 학생 교직원 1,000명 중국 웨이팡 방문- 2026 선전 APEC 정상회의 앞두고 웨이팡시 인민정부 웨이팡대 등과 2,500여 명 규모 메가 행사 추진- SDGs 현장학습, 특강, 라운드테이블 및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웨이팡) 이니셔티브」 발표- 사자춤 미식 교류(김밥 딤섬 보쌈)와 K팝, K댄스, 태권도 , 중국 쿵푸 , 한중전통의상패션쇼 공연 등 문화예술 융합- 반기문재단, 현장학습과 서울대 연세대 베이징대 홍콩과기대 교수진 수업 이수학생 이수증 발급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 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산둥성 웨이팡시에서 「2026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 대회 및 한 중 청년 SDGs 웨이팡 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현장 연수 프로그램으로, 중국 웨이팡시 인민정부, 웨이팡대학교, 중국공청단 웨이팡시위원회, 웨이팡시 교육국, 웨이팡시 문화여유국 등 현지 핵심 기관이 공동 조직 및 운영에 나선다. 특히 오는 2026년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청년들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전 지구적 의제를 중심으로 우호 협력 분위기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수교 이래 최대 규모의 양국 청년 교류 행사를 지향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세대 간 우호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로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단은 인천항에서 초대형 카페리선을 통해 입국한 뒤, 베이징대학교 현대농업연구원, 탄보얼 스마트 과학기술단지, 1532 무형문화유산관, 연 박물관 등에서 SDGs 테마별 심층 현장학습을 펼친다. 특히 행사의 백미가 될 10월 31일(토)에는 지속가능발전 실천과 양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이 화려하게 어우러진다. 오전 빈하이 연날리기장에서는 중국 전통 사자춤의 환영 무대 속에 양국 청년 1,000여 명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염원하며 제작한 대형 연을 푸른 상공으로 띄워 올린다. 이와 함께 양국 청년들이 하나로 뭉쳐 힘을 겨루는 '대동 줄다리기'와 김밥 딤섬 보쌈 등 양국 대표 전통음식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미식 문화 교류가 현장의 흥을 돋운다. 당일 오후 웨이팡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본행사에서는 2,500여 명이 참석하는 SDGs 특강과 청년 대표 30인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그리고 양국 청년의 실천 선언인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웨이팡) 이니셔티브」가 정식 발표된다. 이어지는 문화예술 교류 공연에서는 신한대 패션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감각적인 한 중 전통의상 패션쇼를 비롯해, 신명 나는 퓨전 국악과 친환경 콘셉트의 역동적인 태권도 예술 퍼포먼스 등 한국 최고 수준의 K-컬처 축하 무대가 펼쳐져 현지 주민과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 학생들은 SDGs 주제별 현장학습과 함께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베이징대학교, 홍콩과학기술대학교 교수진의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기문재단은 현장학습과 해당 수업을 이수한 신한대학교 학생들에게 재단 명의의 이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반기문 이사장(제8대 UN사무총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해 인류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약속이자 미래세대의 생존 전략 이라며, 한 중 양국의 청년들이 국경과 문화를 넘어 머리를 맞대고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이번 교류는 세계 평화와 협력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가 학생들이 이번 현장학습과 배움을 통해 지구촌 공동체에 기여하는 성숙한 글로벌 시민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국내외 주요 대학 교수진의 수업과 현장학습을 연계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 청년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시야를 키울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이번 행사는 신한대학교 1,000명의 미래세대가 반기문재단 및 웨이팡시와 함께 UN SDGs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사자춤 줄다리기 의상 패션쇼 미식 및 태권도 예술 공연을 통해 의식주와 예능을 망라한 진정한 문화 융합을 이루어내는 역사적인 장이 될 것 이라며, 2026 선전 APEC을 앞둔 시점에서 양국 청년들이 다져낸 신뢰와 연대가 미래지향적 한 중 관계를 이끄는 굳건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끝) 강성종 신한대 총장, 파리서 ‘2035 DMZ 엑스포’ 승부수… BIE ‘화답’ 작성자 원동현 조회 86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강성종 신한대 총장, 파리서 2035 DMZ 엑스포 승부수 BIE 화답 BIE 사무총장 면담서 유치 비전 제시 긍정적 공감대 형성佛 최대 국제유학박람회 공식 참가 K-컬처 고등교육 세일즈신한대학교가 국제 외교와 고등교육의 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에서 한반도 평화 비전을 천명하고 대한민국 고등교육과 문화 역량을 알리는 대대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지난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본부에서 드미트리 케르켄체스(Dimitri Kerkentzes) BIE 사무총장과 공식 회동을 갖고 2035 DMZ(비무장지대) 세계박람회 유치 구상을 전격 제안했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 파리 엑스포가 인류 진보의 시대를 열었다면, DMZ 엑스포는 전 세계 평화의 시대를 여는 역사적 분기점이 될 것 이라며, 반세기 넘게 분단과 대립의 상흔으로 남아있던 DMZ를 인류 화해와 공존의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케르켄체스 BIE 사무총장은 제안의 역사적 당위성과 미래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전향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측은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세계박람회가 담아내야 할 새로운 평화적 가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 연대 방안을 심도 있게 조율했다. 아울러 강 총장은 오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와 연계한 대규모 DMZ 평화 프로젝트를 함께 제시하며, 글로벌 청년과 문화예술 교류가 항구적 평화 구축의 실마리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평화 프로젝트 제안에 이어 신한대는 글로벌 교육 시장 개척에도 발 빠르게 움직였다. 신한대는 10일부터 11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리는 프랑스 최대 교육 행사인 레튀디앙(L tudiant) 국제유학박람회 에 공식 초청 기관으로 참가한다. 대학 측은 이번 무대를 통해 특성화 교육과정과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을 집중 소개하는 한편,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컬처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문화 역사 관광 자원을 전방위로 알린다. 특히 공연예술, 뷰티, 디자인, 미디어, 콘텐츠 등 신한대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실무 학과를 앞세워 현지 청년들에게 구체적인 한국 유학 포트폴리오와 진로 가이드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대는 이번 파리 방문을 기점으로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 평화, 고등교육, K-컬처를 유기적으로 엮어낸 독창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끝. 신한대 임상병리학과, ‘배움에서 현장까지’ 잇는 교육체계 인정받아 작성자 원동현 조회 87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임상병리학과, 배움에서 현장까지 잇는 교육체계 인정받아교육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실무형 임상병리 인재 양성 기반 마련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임상병리학과가 한국임상병리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임상병리교육 평가인증 에서 기본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8년 9월 9일까지 2년이다. 임상병리교육 평가인증은 교육과정과 교육여건, 교수 역량,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임상병리사가 되기까지의 교육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제도다. 신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이번 인증을 준비하며 교실에서 배운 지식이 실습실을 거쳐 임상현장의 역량으로 이어지는가 에 초점을 맞춰 교육체계를 다시 살폈다. 전공교육과 실험 실습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학생지원과 임상실습까지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연결하는 데 무게를 뒀다. 이번 기본인증은 그동안 구축해 온 교육체계를 확인하는 동시에 앞으로 무엇을 더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점이 됐다. 학과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교육과 실습환경, 임상현장 연계를 더욱 촘촘하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동아일보] “서로 달라도 우리는 하나”…신한대에서 만나는 ‘작은 아시아’ 작성자 원동현 조회 77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18/134697865/1 신한대, '21세기판 도래문화의 서막'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66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한 중 일 21세기 도래문화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한 중 일 연구자 언론인 청년 한자리에 도래는 복사가 아니라 창조의 시작 아시아연구센터, 한 중 일 청년 문화교류의 지식 플랫폼으로 도약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의 아시아연구센터는 지난 11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제1회 국제학술심포지엄 21세기판 도래(渡來)문화의 서막 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중국 일본의 연구자와 언론인, 대학생 대학원생 등이 참여해 고대 동아시아의 도래문화 를 21세기 청년 문화교류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문화교류와 경제 활성화, 한 중 일 미래세대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과거 한반도와 중국 대륙 등에서 일본 열도로 이동했던 사람과 문화의 흐름을 뜻하는 도래(渡來) 의 개념을 오늘날 청년 콘텐츠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AI) 교육 분야의 교류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행사는 조윤재 신한대학교 대학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이 축사를 통해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어 이웅비 전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회장 겸 BBC 코리아 편집장이 내빈 축사를 했다.강성종 총장은 축사에서 고대 동아시아의 도래인과 현대 한 중 일 문화교류를 연결하며 낯선 세계는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 이라며 이곳에서 미래의 문을 여는 새로운 동아시아의 역사가 시작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제1세션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전문가들이 각국 청년세대의 문화교류 현상을 분석했다. 일본 측에서는 쿠사카베 모토미 일본 마이니치신문 서울특파원이 2019년 이후의 한일 관계 - 청년 문화교류가 만드는 레질리언스(회복탄력성) 를 주제로 발표했다.한국 측에서는 박소정 신한대학교 K-뷰티학과장이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K-뷰티, 중 일 MZ세대의 일상문화에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가? 를 발표했다. 중국 측에서는 서조림(徐照林) 신한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조교수가 디지털 경제로 본 한 중 청년 문화교류의 기회와 경로 를 발표했다.이어진 전문가 언론인 패널 토론에서는 한 중 일 청년세대의 문화교류와 경제 활성화 를 주제로 세 나라의 문화교류가 관광 콘텐츠 지역경제 등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논의했다. 후반부에는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청년 세션이 진행됐다. 일본 야마토대학교 학생들은 2026년 여름, 일본 청년 문화를 둘러싼 현주소 를 발표했다. 신한대학교 대학원생은 뷰티 코스메틱을 통한 국가 교류 를, 중국 유학생들은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통한 교류를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마지막으로 한 중 일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한 중 일 문화, 나의 교류 방법 을 주제로 그룹토크를 진행하며 국가와 세대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 중심의 국제학술회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연구자 언론인과 한 중 일 청년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토론하는 세대융합형 국제교류 행사로 구성됐다.신한대학교 대학원 아시아연구센터는 이번 제1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한 중 일 연구자와 청년 간 공동연구 및 학술 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보건의료 인재 양성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작성자 원동현 조회 364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11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보건의료인재 양성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개설 등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 협력 본격 추진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회장 이광우)는 9월 10일(목) 오후 2시 30분, 신한대학교 믿음관 3층 세미나4실(경기도 의정부시 호암로 95)에서 보건의료 인재 양성 및 교육협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상병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보건의료 기술 발전,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보건의료 인력 수요 변화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함께 구축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모집 개설 및 홍보 지원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양 기관 임직원 및 회원 대상 특강 세미나 직무교육 상호 지원 ▲보건의료 관련 학술대회 공동 개최 및 지원 ▲임상병리 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최신 보건의료 정보 학술자료 기술 동향 상호 공유 ▲연구시설 장비 공간 공동 활용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행사 개최 등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 최승구 평생교육원장, 권오근 대외협력처장 등과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회장, 김기유 대외협력정책실장, 변대훈 자문위원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평생교육 역량과 임상병리사협회의 전문성이 만나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운영을 통해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에게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회장은 임상병리사 전문인력 양성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은 협회의 핵심 과제 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양 기관의 연구 기술 교류를 활성화해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협약 유효기간 동안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신한대학교는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개설을 통해 임상병리사 양성 교육의 새로운 경로를 마련하고,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임상병리사 직무교육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보건의료 인력난 해소와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전국 16개 시도회와 함께 임상병리사 전문성 강화와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정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운영을 통해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에게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연구 취업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처음 114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