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1.05.07
작성자
김연아
조회수
400

신한대학교-신흥학원-한국예총 ‘남양주 한국문화 예술 복합단지사업’ 협약체결

신한대학교-신흥학원-한국예총

남양주 한국문화 예술 복합단지사업협약체결

-문화예술복합단지를 통해 문화산업의 기초를 다지고

고용인구 창출 등 다양한 사업 추진키로-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학교법인 신흥학원,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등 3개 기관은 지난 4일 오후 3시 신한대학교 믿음관 3층 세미나실에서 ‘남양주 한국문화예술 복합단지사업에 대한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신한대학교와 신흥학원, 한국예총 MOU에서는 남양주 별내동에 위치한 신한대학교 부지(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산212-1번지 외 2필지)에 ‘문화예술 복합단지 설치 및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한국 문화산업의 기초를 다지고 고용 인구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신한대학교와 한국예총은 문화예술 콘텐츠 기반 창업 및 지원 프로그램 공동 육성을 하며, 본 사업에 대한 개발 컨텐츠를 발굴하여 이를 바탕으로 하는 사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학교법인 신흥학원은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황 (자연환경 현황/ 인문환경 현황/ 기타 토지관련 제반 법규)을 제공하는 등 사업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내년 신한대의 개교 50주년과 한국예총의 설립 60주년을 기념하는 매우 뜻깊은 사업으로 상호 협력과 발전을 이루는 상생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이 예술의 영감과 생명력을 통해 평범한 대리석에서 인류최대의 예술품으로 창조된 것과 같이 남양주 별내동 한국문화예술 복합단지사업지가 한국예총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생명력을 불어 넣는 창조의 원천이 될 것 ”이라며 큰 기대를 나타냈고,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은 “본 사업은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의 초석을 놓는 기회이며, 문화 예술에 대한 공감을 같이하고 한국문화예술과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랜드마크 사업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과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예총 허성훈 사무총장, 정경모 정책본부장, 박철규 대외본부장, 이수진 대외본부장, 박화일 정책본부 실장, 신한대 강성현 교목실장, 강정원 기획처장, 김남중 총무처장, 박현수 디자인예술대학장, 김종규 산학협력부단장, 이정원 대외협력부처장, 신흥학원 김준기 사무국장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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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왼쪽)과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오른쪽)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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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 참석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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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왼쪽)이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오른쪽)에게

그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신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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