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
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학생학술포스터 전 부문 수상!
금상 · 은상 · 동상 · 장려상 석권
- 2019년∼2025년까지 8년을 이어온 빛나는 학술적 결실 -
□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학과장 이경희) 3학년 학생들이 ‘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모두 휩쓸며 총 8개 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로써 신한대 치위생학과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학과의 탄탄한 연구력과 학생들의 탁월한 학문적 성취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미래 치위생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2026년 10월 31일 광교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서 ‘중장년 여성의 노화불안이 구강건강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금상을 수상한 김혜원 학생(3학년)은 “한국치위생과학회가 주관한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연구 과정에서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했지만, 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팀원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 전 과정을 경험하며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배움의 즐거움을 깊이 체감했으며, 이번 경험을 밑거름 삼아 치위생학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뜻깊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이번 대회에서 신한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최신 보건의료 이슈와 AI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수준 높은 연구로 두각을 나타냈다. 최고상인 ▲금상은 강주현, 권조은, 김혜원, 문서영, 서희, 정소은, 최예윤 학생 팀이 차지했다. 이어 ▲은상은 ‘중장년층의 구강건강관리 자기효능감과 생성형 AI 서비스 수용의도의 관련성’(김하은, 김수민, 김은빈, 김한비, 박혜림, 신숙영) ▲동상은 ‘생성형 AI 기반 건강정보 이용 관련 인식과 구강건강증진행위의 관련성’(김민주, 김예은, 김유림, 남가미, 박서은, 이다빈) 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장려상에는 총 5개 팀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노인의 구강보건행태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고예나, 김예은, 김유진, 김혜진, 안유빈) △치위생학과 재학생의 AI리터러시가 구강건강관련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김은서, 김범수, 민지우, 이양희, 이윤주, 이채안, 전세희) △성인의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이 치과공포에 미치는 영향(강희주, 유은빈, 윤정화, 이나경, 이수인, 최은수) △대학생의 흡연 여부, 구강건강증진행위와 건강관리자기효능감의 관련성(강안나, 고보경, 김서연, 방수영, 안지혜, 이가은, 최서이) △성인의 구강건강문해력과 공동의사결정의 관련성(김소정, 김예진, 김현지, 노채연, 박서아, 장희주, 조유빈, 최희영)이다.
□ 학생들의 학술포스터 발표를 지도한 조한아 교수는 “학생들의 끈기 있는 탐구 열정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가 8년 연속 전 부문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신한대 치위생학과는 임상 실무 능력뿐만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적 연구역량과 바른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지향적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는 학부 과정과 더불어 보건기술융합학과의 치위생학 석사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 심도 있는 학문 연구가 조화를 이루는 전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혜원 학생의 구두발표

2026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 참가한
신한대학교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