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 경기북부 취업률 제고 및 재취업 활성화를 위한 ‘2026 직무페스타’ 성황리 개최
- 성인학습자·구직자 대상 맞춤형 직무체험 및 취·창업 지원으로 지역 고용 활성화 도모 -
- 대학·기업·취업지원기관 협력으로 취업역량 강화 및 재취업 기회 확대 -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병민)은 지난 10월 27일 신한대학교 광야관 앞 광장에서 ‘2026 경기북부 평생학습 교육운영&직무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취업률 제고와 재취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 지역 성인학습자와 재직자, 구직자 및 재취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과 재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직업교육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과 경력전환을 희망하는 성인학습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진입과 재취업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경기북부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추진됐다.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을 중심으로 경동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등 컨소시엄 참여대학과 지역 기업 및 취업지원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산업체의 현장 수요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행사에서는 ▲조향사 직업체험 ▲온라인 창업교육(쿠팡·스마트스토어·아마존 판매) ▲나무 버터나이프 제작 ▲전통문화 길상 소품 만들기 ▲이끼 테라리움 제작 ▲AI 기반 퍼스널컬러 및 헤어스타일 진단 ▲프로필 및 스마트폰 사진촬영 ▲탄소중립 교육 등 다양한 직무체험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직업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취업 준비부터 직무 전환, 재취업, 창업에 이르기까지 개인별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 새일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인학습자와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직무페스타는 단순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직업 탐색–직무역량 강화–취업·재취업 준비’로 이어지는 단계별 취업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성인학습자의 교육 수요를 연결하고, 향후 지역 기업 및 취업지원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기회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북부 지역의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성인학습자의 직무 전환과 재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이번 직무페스타는 단순히 직업을 체험하는 행사를 넘어 경기북부 지역 주민과 성인학습자들이 취업과 재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새로운 경제활동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취업지원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이 실질적인 취업과 재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취업률 제고와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경기북부 지산학 협력체계인 ‘SPRING’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재 양성과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기업·지역사회 간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업 연계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
붙임. 신한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직무 페스타 단체사진
